추석을 앞두고 재래시장과 백화점 등을
<\/P>대상으로 한 위조상품 집중 단속이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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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남구청은 월드컵을 앞두고 특허청과 공동으로 실시한 위조상품 단속에서 18건을 적발해 시정권고나 벌금 등의 행정조치를 내렸지만
<\/P>최근들어 다시 위조상품이 고개를 들고 있어
<\/P>13일까지 특별단속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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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위조상품의 주종을 이루는 가방과 지갑,의류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단속이 실시되며
<\/P>대상지역도 청소년층이 많이 찾는 상가밀집
<\/P>지역에 집중된다고 남구청은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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