내일(9\/7) 열리는 남북 통일 축구 대회의
<\/P>남한 대표팀에 울산현대 호랑이 소속 5명의
<\/P>선수가 대거 발탁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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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호랑이 축구단은 월드컵 대표 이천수와
<\/P>현영민을 포함해 박규선과 변성환,골키퍼
<\/P>최무림 등 5명의 선수가 통일축구대회 대표팀
<\/P>엔트리에 포함됐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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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 5명의 선수들과 전재운 선수 등 6명은
<\/P>오는 29일부터 열리는 부산 아시아 경기대회
<\/P>예비 선수로도 발탁됐으며 이 가운데 오는 13일 발표되는 최종 엔트리에도 4명 이상이 오를
<\/P>것으로 예상됩니다.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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