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청, 담장 허문자리에 공원조성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9-07 00:00:00 조회수 0

남구청이 청사 담장을 허문 자리에 공원을 조성해 주민들의 쉼터로 제공할 예정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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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를 위해 남구청은 오늘부터 공사에 들어가 오는 11월 초까지 정문 출입문을 포함해 출입문 4곳을 완전 철거하고 이자리에 화단과 나무를 심어 도로와 연계한 가로공원을 조성할 계획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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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남구청은 공원이 완성되면 달동공원과 함께 삭막한 도심에 활기를 불어넣는 열린 공원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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