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폴로 눈병이 크게 번지면서 휴교에 들어간 학교가 12개교로 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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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교육청은 지난 2일 울산중학교가 휴교를 한 이후 내일(9\/6)부터 모두 12개교가
<\/P>2- 3일씩의 휴교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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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학생들의 눈병 집단감염 학교도 전체 174개 초중고 가운데 8개 학교를 뺀 166개교로 확산됐으며 학생 수도 지난 2일 2천147명에서 오늘(9\/5)까지 모두 만4천여명으로 크게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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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전면휴교를 검토한 울산시교육청은 휴교가 눈병 확산 방지에 큰 효과가 없으며 다음 주초면 바이러스가 사라질 수 있다는 의학계 의견에 따라 학교별 보건위생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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