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달 6일부터 15일사이에 내린 집중호우로
<\/P>피해를 입은 시설에 대한 행정자치부의
<\/P>항구복구계획이 확정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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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국비지원 77억원을 포함해 모두 118억원의 예산을 투입해
<\/P>붕괴된 도로와 교량,하천제방 등 공공시설 215곳에 대한 항구복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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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주택침수 등으로 인한 이재민 구호와 세입자 보조를 비롯해 피해를 입은 농경지와 비닐하우스 등의 사유시설에 대해서도 복구작업을 벌일 계획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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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재해대책본부는 이번 태풍피해에 대해서도 추가로 행정자치부에 항구복구에 필요한 예산지원을 요청했으며,최종 복구계획이 확정되는대로 이달중으로 본격적인 복구에 나설 예정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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