올 상반기 국내 정유사의 석유제품
<\/P>판매량은 지난해에 비해 줄어든 반면 주유소 판매량은 늘어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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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유업계에 따르면 SK와 S-오일등 국내 정유사의 상반기 석유제품 판매량은
<\/P>1억 7천만 배럴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
<\/P>6.2%감소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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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반해 올 상반기 주유소의 석유제품 월 평균 판매량은 주유소 한 곳당 천 184드럼으로
<\/P>지난해에 비해 월평균 23드럼이
<\/P>늘어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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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국내 정유사의 판매량이 줄었는데도 주유소의 판매량이 증가한 것은 석유 수입사의 석유제품 수입이 급증했기 때문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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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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