장기 미준공 아파트 사용검사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9-05 00:00:00 조회수 0

남구청이 시공업체 부도 등으로 장기 미준공된

 <\/P>아파트에 대해 잇따라 사용검사를 내줘

 <\/P>입주민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청은 남구 상개동 전원크로바 아파트가

 <\/P>지난 93년 부도 이후 방치돼 왔으나 최근

 <\/P>입주민들이 공사를 마무리해 다소 미흡한

 <\/P>부분은 있었지만 사유 재산권 보호 차원에서

 <\/P>사용검사를 해줬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앞서 남구청은 지난 99년 옥동 금오 그린

 <\/P>아파트와 신정동 우상아파트,지난해에는

 <\/P>신정동 수암타워아파트 등 장기간 방치된

 <\/P>미준공 아파트등을 사용 검사해 줘 행정의

 <\/P>신뢰성을 높이고 있습니다.@@@@@@

 <\/P>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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