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울산시의회는 어제(9\/4) 3개 상임위원회를
<\/P>일제히 열어 지난해 울산시의 세입.세출 결산에 대해 심사 작업을 벌였습니다.
<\/P>
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\/P> ◀VCR▶
<\/P>울산시의회 내무위원회에서 송시상 의원은
<\/P>지난해 1조2천30억원의 울산시 예산 가운데
<\/P>집행을 하지 못하고 올해로 이월된 돈이
<\/P>천869억원이나 된 것은 재정 운용에 심각한
<\/P>문제를 드러낸 것이라고 추궁했습니다.
<\/P>
<\/P>이와함께 예산 자체를 잘못 수립해 불용 처리된
<\/P>돈도 596억원에 이르고 있다며,정확한 예산
<\/P>수립과 집행을 위해 특별 대책을 마련할 것을
<\/P>요구했습니다.
<\/P>
<\/P>김춘생 내무위원장은 지난해 세수 미수납액이
<\/P>552억원이나 되는 것도 문제지만 이 가운데
<\/P>60억원을 결손 처리한 것은 울산시의 세수 징수
<\/P>의지 부족을 드러낸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.
<\/P>
<\/P>교육사회위원회에서 이수만 의원은 울산지역에 10개의 환경 단체 가운데 2개 단체에만
<\/P>예산을 지원한 것은 형평성에 문제가 있다고
<\/P>추궁했습니다.
<\/P>
<\/P>산업건설위원회에서 김기환 의원은 3억원에 이르고 있는 시영 임대 아파트 임대료 체납액
<\/P>해결 대책과 영세민 임대 아파트의 분양 전환을
<\/P>요구했습니다.◀END▶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