태풍피해를 입은 공공시설에 대한 응급복구가
<\/P>오늘(9\/4)까지 대부분 마무리됐습니다.
<\/P>
<\/P>울산시 재해대책본부는 지난 1일부터 나흘간 공무원과 군인,주민 등 연인원 3천300여명을 투입해 붕괴된 도로와 유실된 제방 등 태풍피해를 입은 공공시설물의 응급복구 작업을
<\/P>사실상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그러나 농경지의 경우 피해면적이 워낙 넓어 벼세우기 등의 복구작업은 앞으로 2-3일이 지나야 끝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.
<\/P>
<\/P>재해대책본부는 응급복구가 대부분 완료됨에따라 피해지역에 대한 현장실사를 거쳐 항구복구 계획ㅇ르 수립한 뒤 행정자치부에 복구비 등의 지원을 요청할 계획입니다.@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