동북아 경제주도권,중국이 관건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9-03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이 동북아시아의 경제주도권을 가진 도시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중국시장 공략과 함께 울산항을 동북아 물류거점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발전연구원이 주최한 21세기 국가간

 <\/P>경제통합과 지역발전에 관한 심포지움에서

 <\/P>울산대 조재호 교수는 한,중,일 경제통합을 촉진하고 있는 중국과의 무역증대 여부가 울산경제 발전의 관건이 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국개발연구원 박정동 연구위원은

 <\/P>중국의 WTO가입 이후 지역기업의 중국진출도 중요하지만 중국기업을 끌어들이는 외국인 투자 정책이 시급하며 이를 위해 울산항을 동북아 경제권의 중심항으로 개발하기 위한 정책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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