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시의회 산업건설위원회는 오늘(9\/3) 오전
<\/P>이번 태풍에 낙과 피해를 입은 배 과수원과
<\/P>자동차가 급류에 휩쓸려 3명의 인명 피해가
<\/P>발생한 울주군 웅촌면 초천잠수교 등 태풍 피해 지역을 둘러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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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산업건설위원회는 또 침수된 논에서 벼세우기 작업이 한창인 울주군 삼동면 둔기리 등 태풍 피해 복구 현장을 방문해 피해 주민을 위로하고
<\/P>복구 관계자 등을 격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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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의회는 오늘(9\/3)부터 시작된 이번
<\/P>정례회에서 울산시를 상대로 태풍 피해 원인
<\/P>분석과 함께 항구적인 재발 방지 대책을
<\/P>추궁할 계획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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