반구대 암각화 진입로 확장 개설을 두고
<\/P>학계와 시민단체 등이 크게 반발하고 있는
<\/P>가운데 울산시가 진입로 구간을 축소 하겠다는
<\/P>절충안을 제시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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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오늘(9\/3) 시의회 내무위원회에 대한
<\/P>업무보고에서 2.33킬로미터로 설계된 반구대
<\/P>진입로 확장 구간을 입구에서 1킬로미터까지로 축소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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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같이 진입로 개설 구간을 축소함으로써
<\/P>주변 경관 훼손을 최소화 하고 남은
<\/P>예산은 반구대 내의 6군데 식당을 이주하는데 사용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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