전국무용제 전야제

홍상순 기자 입력 2002-09-03 00:00:00 조회수 0

제11회 전국무용제가 오늘(9\/2) 전야제를 시작으로 사실상 막이 올랐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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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 저녁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전야제에서는 시립무용단이 "생명의 불꽃"이라는 주제로 난타와 바라춤 등을 선보였으며 2부에서는 자두와 왁스등 인기가수와 테너 조용수씨가 출연해 축제 분위기를 돋궜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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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"춤, 세상 속으로"라는 슬로건을 내건 이번 전국 무용제는 내일(9\/3) 개막식을 갖고 모레부터 본격적인 경연에 들어갑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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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출전팀은 서울과 제주도를 제외한 14개 시, 도 대표팀으로 하루 2개팀이 오후 7시30분과 8시30분에 각각 공연을 가지며 오는 11일 폐막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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