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(9\/2) 폐막된 제5회 청소년연극제에서
<\/P>작품 어머니를 공연한 남창고등학교가 단체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.
<\/P>
<\/P>또 최우수 연기상은 울산여고 2학년 고사리 양이,무대예술상은 성광여고 1학년 박애향 양이 그리고 지도교사상은 청운고등학교 박세경 교사가 각각 수상했습니다.
<\/P>
<\/P>심사위원들은 학생연극의 순수성을 살려 학생들이 소화할 수 있는 작품선정 여부와
<\/P>대사전달의 정확성에 비중을 두고 평가를 했다고 밝혔습니다.@@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