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중고자동차 매매상사들이 중고 자동차의 품질보장을 선언하고 나서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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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중고자동차 판매 연합은 오늘(9\/2)
<\/P>낮 12시 상공회의소 옆 400여평의 부지에
<\/P>중고자동차 지정 수리 공장의 문을 열고
<\/P>울산시 중고자동차 매매상사를 통해 판매한
<\/P>중고자동차에 대해 무상 점검을 실시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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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연합체 산하 12개 중고자동차 매매상들이
<\/P>만든 상도회는 중고자동차의 품질 보증을 위해
<\/P>구입한 뒤 3개월과 5천km까지 무료 A\/S를
<\/P>보장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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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중고차 매매업계는 중고자동차에 대한
<\/P>소비자들의 신뢰를 높히고 권익 보호 차원에서
<\/P>무상 점검과 무료 A\/S 서비스를 시작한다고
<\/P>밝혔습니다.@@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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