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해양청은 적조예찰용 선박이 없어 효과적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에 따라 적조예찰용 선박을 확보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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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해양청은 연차별 건조계획을 수립해
<\/P>빠른 시일안에 울산청 기술지도선을 확보하기로 하고 해양수산부에 예산지원을 요청하는
<\/P>한편 인력증원 작업을 병행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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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재 전국 29개 수산기술 관리소등이 적조예찰 이나 관리를 위해 보유한 선박은 13척으로 울산의 경우 적조예찰선이 없어 기상이 나쁠 때는 먼 바다 적조예찰을 하지 못하는 실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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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해양청은 이번 태풍으로 울산연안에 나타났던 적조생물이 거의 소멸됐지만 아직 까지 포항연안의 적조생물 개체수가 2만개체 까지 예찰됐고 태풍으로 떨어진 해수온도가 다시 상승할 우려가 높아 아직 안심할 단계는 아니라고 밝혔습니다. \/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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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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