돌핀 울산호 오늘도 결항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9-02 00:00:00 조회수 0

울산과 일본 고쿠라항을 잇는 국제여객선

 <\/P>돌핀 울산호가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 오늘(9\/2)까지 결항하기로 한 가운데

 <\/P>접안시설로 이용되던 잔교가 이번 태풍에

 <\/P>바다에 가라앉아 이용객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.

 <\/P>

 <\/P>한일쾌속에 따르면 태풍 루사의 영향으로

 <\/P>지난달 30일부터 결항에 들어간 돌핀 울산호 운항을 오늘(9\/2)까지 중단하고 태풍때문에 파손된 잔교 수리에 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일쾌속은 그러나 바다에 빠진 잔교를 끌어 올려 새로운 잔교를 만드는 데 일주일 정도 소요돼 당분간 터미널 옆 예전부두를 승객

 <\/P>승,하선장으로 이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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