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번 태풍으로 울산지역 육상 양식장에
<\/P>큰 피해를 입혔던 적조가 거의 사라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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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과 해양수산청은 오늘(9\/1) 울산연안의 적조 개체수를 조사한 결과,유해성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이 서생면 송정 앞바다 한곳에서만 최고 90개체가 검출됐고,다른 지역에서는 전혀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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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연안의 수온이 24도에서 25도를 유지하고 있는데다 이번 폭우로 육상의 영양염류가 대량 유입돼 일조량이 많아지면 다시 적조가 세력이 강해질수 있다며 양식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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