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등학교의 제2외국어 교사들의 부전공 연수가 해마다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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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에 따르면 98년 이후 413명의 교사들이 부전공 연수를 마쳤으며 특히 제2외국어 교사들의 부전공 연수는 연간 10명에 이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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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그동안 강제적이던 고등학교 제2외국어 선택이 학생 자율로 바뀌면서 독어와 불어 대신 중국어와 일어를 선호하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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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부전공연수를 원하는 제2외국어 교사들은 교원대학과 서울대등에서 1년동안 파견연수를 할 수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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