D-30,준비 착착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8-30 00:00:00 조회수 0

◀ANC▶

 <\/P>아시안게임 개막이 오늘로 꼭 30일 남았습니다.

 <\/P>

 <\/P>북한의 참가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는데,

 <\/P>울산에서 열리는 각종 경기를 준비하는

 <\/P>경기장도 성공개최를 위한 준비에

 <\/P>들어갔습니다.

 <\/P>

 <\/P>조창래 기잡니다.

 <\/P> ◀END▶

 <\/P> ◀VCR▶

 <\/P>참가국기의 입장에 이어 페어플레이기가

 <\/P>경기장에 모습을 드러내고 양국의 국가가

 <\/P>연주됩니다.

 <\/P>

 <\/P>선수들은 선전을 다짐하고 멋진 플레이로

 <\/P>관중들의 성원에 보답합니다.

 <\/P>

 <\/P>아시안게임 개막 30일을 앞두고 오늘 오전

 <\/P>문수경기장에서는 원활한 대회 운영을 점검하는

 <\/P>예행연습이 열렸습니다.

 <\/P>

 <\/P>문수경기장에서는 모두 9경기가 열리는데

 <\/P>한국이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할 경우 8강전이 확정돼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또 울산시에서는 북한경기 유치를 위한 노력을 다각도로 펴고 있습니다.

 <\/P>◀INT▶이상철 아시안게임 지원단장

 <\/P>

 <\/P>탁구경기가 열리는 동천체육관도 천정에 빛을

 <\/P>가려주는 차양막을 치고 다음주에는 탁구

 <\/P>테이블을 설치하기로 하는 등 부산한 준비를

 <\/P>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특히 10월 1일부터 9일간 열리는 탁구에는

 <\/P>북한의 남녀 대표팀이 참가해 그 어느 종목보다

 <\/P>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

 <\/P>◀INT▶배종환 탁구경기종목담당관

 <\/P>

 <\/P>◀S\/U▶럭비 경기가 열리는 이곳 공설운동장도

 <\/P>그라운드를 시작으로 새단장이 진행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럭비가 비록 비인기 종목이기는 하지만 한국

 <\/P>대표팀의 2연패가 주목되는 만큼 조금의 준비 소홀도 있을 수 없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제 30일 앞으로 다가온 제14회 아시안게임,

 <\/P>북한팀까지 참가하며 이번 대회에 대한 열기가

 <\/P>고조되고 있는 만큼 철저한 준비도 이뤄지고

 <\/P>있습니다. mbc뉴스 조창래@@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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