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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러분은 여름을 어떻게 나고 십니까.최근들어 많은 시민들이 도서관에서 여름을나고 있습니다
<\/P>진주 문화방송 신동식 기자의 보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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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서관에 빈자리를 찾아보기 힘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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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많은 시민들이 책과 씨름하며 더위를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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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여름철 도서관에서 피서를 즐기는 새로운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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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아이들과 함께 도서관을 찾아 온 가족들도 쉽게 눈에 띱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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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보고 싶은 책을 마음껏 보며 모두들 독서 삼매경에 빠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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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신영희\/진주시 평거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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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7월 이후 진주 서부도서관의 하루 평균 이용객은 천여명으로 평소의 7백여명보다 3백여명이나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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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루평균 도서대출건수도 2배 이상 늘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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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이귀순\/진주 서부도서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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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근에는 도서관에 디지털 자료실이 갖춰지면서 많은 사람들이 서적이나 자료활용 등 다양한 목적으로 도서관을 찾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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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성현정\/산청군 단성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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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또한 학부모들의 독서모임 등의 행사가 도서관에 마련되는 등 공공도서관이 주민들의 문화공간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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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책 냄새가 물씬 풍기는 도서관에서 보내는 색다른 피서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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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도서관이 이처럼 붐비는 건 무조건 좋은 일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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