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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세계 제일의 메이저 기업들이 울산항
<\/P>진출을 서두르면서 울산상이 동북아 액체화물 중심항으로 부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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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해양수산부는 울산항 외자유치를
<\/P>범정부 차원의 프로젝트에 포함시켜 지원하기로
<\/P>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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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상욱 기자의 보도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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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미국의 메이저 종합화학회사인 다우 케미컬이
<\/P>울산항에 5천 키로리터 규모의 액체화물 저장탱크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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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확한 투자액수는 결정되지 않았지만
<\/P>최소 1억 달러 이상은 될 것으로 알려지고
<\/P>있으며 울산에 있는 기업과 합작형태가 유력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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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앞서 올초 노르웨이 다국적 기업 오드펠사는 대한유화와 합작해 이미 7천 9백만불을 울산항에 투자해 본격적인 국내 탱크터미널 사업에 진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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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 해양청은 오늘 김호식 해양수산부
<\/P>장관이 방문한 자리에서 이같은 내용을 주요 업무로 보고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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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이와 관련해 김장관은 울산항이 동북아시아
<\/P>액체화물 중심 공급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
<\/P>정부 차원의 지원을 약속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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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호식 해양수산부 장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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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외자유치 확대방안으로 온산항 등대광력을 지금보다 2배이상 밝게 하고 야간도선 확대와 온산항 암초 제거 사업등이 단계적으로 실시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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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신항만 건설과 관련해서는 원유브이 이설에 따른 영향이 적은 남측을 우선 개발하고
<\/P>신항 정비용역 결과가 나오면 오는 2천 4년부터 정부 예산을 집중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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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김호식 해양수산부 장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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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지금까지 수차례 울산을 방문한 장관들도 하나같이 신항 예산 지원을 약속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고 있어 가시적인 성과는 좀 더 지켜봐야 할 것으로
<\/P>보입니다.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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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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