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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12월 19일 대통령 선거와 동시에 치뤄질
<\/P>중구 보궐 선거가 정몽준 의원의 신당과
<\/P>송철호 변호사의 출마 가능성이 제기되면서
<\/P>치열한 혼전이 예상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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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최익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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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 6월 울산시장 선거에서 낙선한 송철호
<\/P>변호사가 내일 경부고속철도 울산역 유치와
<\/P>관련해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으로 있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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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 정가에서는 송철호 변호사가 중구 보궐
<\/P>선거를 앞두고 활동 재개에 나선 것으로
<\/P>분석하고 있는 가운데 본인은 출마 여부에 대한 분명한 대답을 유보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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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대선 출마를 기정 사실화하고 있는 정몽준
<\/P>의원측에서도 중구 보궐선거에 내세울 중량급 인사를 물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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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의원의 신당 영입 대상 인물로 전직 장관과 전직 국회의원 등 2-3명의 이름이 구체적으로
<\/P>거론되면서 다른 예비 후보들을 긴장시키고
<\/P>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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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같은 새로운 변수로 당선을 장담할 수 없자 한나라당에서도 조직책 선정 기준 가운데
<\/P>득표력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
<\/P>높아지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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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한나라당 조직책 신청자 가운데 일부 인사의 경우 공천에서 탈락할 경우 탈당과 함께 무소속 출마를 불사하겠다는 입장을 보이고
<\/P>있어 이번 중구 보궐 선거는 후보 난립과 함께 치열한 혼전이 예상됩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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