탯줄혈액 보관 관심 높아져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8-29 00:00:00 조회수 0

태아의 탯줄혈액인 제대혈 보관에 관한 이해를 돕는 세미나가 열렸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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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오늘(8\/29)오후 시내 산부인과 전문 병원에서 열린 세미나에서 전문의들은 보관된 제대혈을 이용해 아기에게 골수이식이 요구되는 중대한 질환이 발생한 경우 100%의 골수조직 접합률을 보이고 백혈병 이나 암진단을 받았을 경우에도 이식이 가능해 희귀병 치료가 가능하다고 설명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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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현재 울산에서는 산부인과 병원 3곳이 제대혈

 <\/P>보관 업체와 계약해 영하 196도의 액화질소탱크 안에 15년 동안 제대혈을 보관해 주고 있지만

 <\/P>15년간 보관비가 130여만원이나 돼 산모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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