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항이 노르웨이와 싱가폴등의 잇따른
<\/P>투자로 동북아시아의 액체화물 중심 공급항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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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호식 해양수산부 장관은 오늘 울산청을 방문한 자리에서 울산항이 액체화물 중심항으로
<\/P>개발될 수 있도록 정부가 현재 추진중인
<\/P>외자유치 프로젝트에 포함시키는 한편
<\/P>야간도선 확대와 온산항 암초제거등을
<\/P>빠른 시일안에 마치도록 하겠다고
<\/P>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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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김 장관은 현재 대한유화와 합작한 노르웨이 오드펠사가 이미 울산항에 7천 9백만불을
<\/P>투자한 데 이어 싱가폴 다우 케미칼사도 울산항 투자를 위해 구체적은 협의를 하고 있어
<\/P>울산항이 동북아시아의 액체화물 중심지로
<\/P>발전할 기반은 갖춰졌다고 설명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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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와함께 김장관은 울산 신항만 개발과 관련해
<\/P>원유브이 이설지연으로 남항을 우선 개발하는 대신 오는 2천 4년부터 예산을 집중 투자해
<\/P>신항만 건설에 차질이 없도록 정부 차원의 지원을 계속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. 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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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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