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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여름 남해안에서 부터 발생한 적조로 인해 회 소비가 크게 줄면서 울산지역의 횟집과 어민들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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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옥민석 기잡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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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점심시간, 한참 붐빌 시간이지만 횟집에는 빈자리만 가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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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조가 발생한 이후 활어회 소비가 크게 줄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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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소비자들이 적조가 발생할때 나온 활어회를 꺼림직하게 여기고 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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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오세관 (횟집 주인)
<\/P>(손님 중 적조 묻는 사람 많다..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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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\/u)
<\/P>하지만 적조생물인 코클로디니움은 식물성 플라크톤으로 물고기를 질식시키지만 독성는
<\/P>전혀 없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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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활어회를 먹어도 인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는 게 수산당국의 설명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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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◀INT▶ 국립수산과학원
<\/P>(적조는 독성이 없고 인체와는 무관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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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적조가 발생한지 벌써 보름이 다될정도로 장기화되고 있지만 아직까지 울산에는 물고기 폐사 등의 피해는 없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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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하지만 적조로 인해 활어회 소비가 줄면서 횟집과 어민들은 물고기 떼죽음 못지 않은 피해로 한숨만 내쉬고 있습니다.
<\/P>mbc 뉴스 옥민석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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