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(8\/27) 고 김태호 의원의 49제가 끝남에 따라 한나라당 중구 지구당 조직책
<\/P>신청자들의 활동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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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나라당 중구지구당 조직책 신청자 가운데
<\/P>고 김태호 의원 측근으로 분류되는 4-5명의
<\/P>인사들은 오늘부터 중앙당 핵심 인사와 지구당
<\/P>간부등을 접촉하는 등 본격적인 지지세력
<\/P>확장에 들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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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들 인사들은 그동안 고인의 49제도 끝나지
<\/P>않은 상태에서 지구당 위원장 자리 쟁탈 경쟁을 벌이다는 주변의 질타를 의식해 다른
<\/P>신청자들과는 달리 드러내고 활동을 하지 못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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