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석유화학업체의 올해 임금인상과
<\/P>단체협약 개정협상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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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방 노동사무소에 따르면 남구 상개동
<\/P>석유화학단지내 21개 입주업체 가운데 13개
<\/P>업체가 올해 임단협을 마무리하지 못해
<\/P>노사마찰이 심화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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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동부한농화학은 노조가 임금 12% 인상과
<\/P>20개 항의 단협개정을 요구했으나 회사측이 5% 인상을 제시하자 노조간부들이 파업농성에
<\/P>들어갔으며 오는 31일이후 전면파업에 들어갈
<\/P>예정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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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한국바스프와 카프로, KP케미컬 등도 노조가 12-16%의 임금인상을 요구한데 반해 회사측은 아직 인상안을 제시하지 않거나 회사에 위임할 것을 요구해 난항을 거듭하고 있습니다.@@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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