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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 정가와 주요 기관 단체의 이모저모를
<\/P>알아보는 울산 풍향계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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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은 고 김태호 의원의 49제와 남구
<\/P>의회에서의 삿대질 소동 등을 최익선 기자가
<\/P>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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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 김태호 의원의 49제가 유가족과 고인의
<\/P>지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제(8\/27) 서울 조계사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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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 자리에 정몽준 의원이 참석해 눈길을
<\/P>끌었으며,울산지역에서도 김철욱 시의회 의장등
<\/P>80여명의 인사들이 상경해 고인의 명목을
<\/P>빌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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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채익 남구청장과 남구의회 윤원도 의원이
<\/P>어제 남구의회에서 삿대질과 고성을 주고 받아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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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야음동 홈플러스 허가 과정에 대해 의혹을
<\/P>제기하는 윤의원에게 남구청장의 감정적인 말로
<\/P>시작된 이번 사태는 남구청장의 사과로 표면적으로는 일단 수습된 상태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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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가 퇴직 공무원의 친목 단체에
<\/P>해마다 운영비를 지원하고 있는 것과 관련해
<\/P>시민단체가 대표적인 예산 낭비 사례로
<\/P>선정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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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평등사회를 위한 납세자 연대는 행정 동우회에 대한 예산 지원은 명백한 불법이라며 매년
<\/P>천만원에 이르는 예산 지원을 즉각 중단할 것을
<\/P>요구했습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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