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14일 구제역이 끝난 이후 처음으로 그루지야공화국으로 돼지고기가 수출됨에 따라 그동안 중단됐던 일본수출 전망에도 청신호가 켜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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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주군은 최근 구 소련연합의 그루지야 공화국으로부터 돼지고기 수입이 허용됐으며 필리핀 등 동남아로부터도 수입의사를 타진받는 등 돼지고기 수출전망이 좋아지고 있다며 지난 99년 중단된 일본수출도 빠르면 내년 초쯤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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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양돈농가에서는 수출 재개에 대비해 품질향상과 질병예방 등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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