법정관리중인 고려산업개발 매각이 유찰될 것으로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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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려산업개발은 부영을 중심으로 구성된
<\/P>마이에셋 컨소시엄이 제시한 인수가격등 조건이 맞지 않아 일단 유찰시키는 쪽으로 방침을 정했다면서 이에따라 독자생존 방안을 추진하면서 적절한 시기에 재입찰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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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 2월 부도난 고려산업개발은 법정관리 인가이후 4개월만에 금융기관에 담보권이 설정된 채무를 전액 변제했으며 지난해의 경우 516억원의 당기순이익을 낸 데 이어
<\/P>올 상반기에는 243억원의 영업이익을 내
<\/P>독자생존도 가능하다는 판단을 내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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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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