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구의회 편법허가 추궁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8-27 00:00:00 조회수 0

남구 야음동 동부아파트 앞에 홍플러스가

 <\/P>들어서는 과정에 편법이 동원됐다는 의혹을

 <\/P>제기한 남구의회는 오늘(8\/27) 관계자들을

 <\/P>출석시킨 가운데 임시회를 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의회는 건축허가 신청 이전에 부지가

 <\/P>삼성테스코측으로 부터 200억원의 근저당

 <\/P>설정이 된 경위를 따져 물으며 인근 상인들을

 <\/P>기만한 행위라고 주장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와함께 의회는 교통영향평가를 다시 받도록

 <\/P>울산시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야음과 수암시장 상인 수백명은 야음동 홈플러스 건립 예정 부지에서 허가취소를 요구하며 대규모 집회를 열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한편 오늘 임시회에서 의원들과 남구청장 간에

 <\/P>삿대질과 고성이 오가는 등 극한 대립양상을

 <\/P>보였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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