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점 종업원 숨진채 발견

옥민석 기자 입력 2002-08-27 00:00:00 조회수 0

오늘 낮 12시 30분쯤 남구 삼산동

 <\/P>모원룸에서 유흥업소 종업원 20살 오모양이 목이 졸려 숨져 있는 것을 남자친구 22살 배모양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경찰은 숨진 오양의 옷이 모두 벗겨져 있고

 <\/P>없어진 물건이 없는 점을 감안해 치정에

 <\/P>얽힌 살인사건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오양이 다닌 술집과 손님등을 상대로 탐문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.@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