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의 지난달 수출이 20억 달러를
<\/P>넘어서 월별 증가율로는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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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무역협회 울산사무소에 따르면
<\/P>지난달 울산지역 수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
<\/P>66% 증가한 20억 천만 달러를 기록해 지난
<\/P>2천년 12월과 올 5월에 이어 세번째로
<\/P>20억 달러를 넘어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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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처럼 수출이 급증한 것은
<\/P>그동안 부진을 보이던 석유화학제품과
<\/P>석유제품 수출이 크게 늘어난데다 자동차의
<\/P>수출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4%나 증가했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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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역별로 보면 미국 수출이 4억 3천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중국 2억 9천만 달러,일본 1억 6천만 달러등의 순을 보였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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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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