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밀도 적조 연안 내습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8-27 00:00:00 조회수 0

울산 전 해역에 적조주의보가 발효된

 <\/P>가운데 먼 바다에 있던 적조 띠가 서생과 방어진 연안으로 내습해 양식어류 피해가

 <\/P>우려됩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해양청이 오늘 울산연안에 대한 적조 예찰결과 서생 신암과 나사,방어진 연안에서 지금까지 측정치로는 가장 높은 ml당 7천개체의 코클로디니움이 검출됐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해양청은 먼 바다에 있던 적조 덩어리가

 <\/P>조류를 타고 연안까지 내습한 것으로 보고

 <\/P>양식 어민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오늘은 기상악화로 황토 살포어선이

 <\/P>작업을 하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양식 어민들이

 <\/P>소규모 방제작업을 하는데 그쳐 피해가 우려되고 있습니다.@@@

 <\/P>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