박맹우 울산시장이 오늘(8\/27) 취임후 처음으로
<\/P>각 분야 시민단체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, 시정전반에 대한 의견수렴에 나섰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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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박맹우 시장은 지방자치 시대를 맞아 NGO의 역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고 강조하고,
<\/P>열린시정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와 의견개진을 당부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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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간담회에는 환경과 여성,지방자치 등과 관련한 40여개 시민단체 대표들이 참석해
<\/P>행정전반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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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는 앞으로 80여개 시민단체 대표들과
<\/P>두차례 더 간단회를 가진 뒤,수렴된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입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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