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역 일부 초.중학교들이 올 여름 잦은 비로 방학기간에 끝내야 하는 개.보수 공사를 대부분 마치지 못해 학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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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지역에서는 여름방학동안 13개 초등학교와 3개 중학교 등 모두 16개 학교에서 교실 개.보수와 화장실 신축,보수 공사 등을 하고
<\/P>있으나 여름방학 36일 가운데 비가 내린 날이 21일이나 돼 대부분 학교의 공사가 차질을
<\/P>빚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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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때문에 오늘 개학한 일부 중학교는 물론
<\/P>다음주 개학하는 초등학교 학생들이 불편을
<\/P>겪는 것은 물론 안전사고까지 우려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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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시 교육청은 일부 학교에서 방학에 끝내야 할 공사가 잦은 비로 차질을 빚고 있다며 각 학교에 안전사고 우려를 최소화시킨 상태에서 가능한 공사를 빨리 끝내도록 독려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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