성폭력 피해 사례의 대부분이 직장 동료나 상사 등 평소 알고 지내던 주변 사람에 의해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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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국가정법률상담소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울산에서 상담한 성폭력 피해 사례 66건 가운데 동급생과 선후배에 의한 경우가 20건으로 가장 많았고 직장 동료나 상사에 의한 경우도 14건으로 집계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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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모르는 사람에 의한 성폭력 피해는 9건에 그쳤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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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이 기간동안의 상담결과 5명의 성폭력 가해자가 고소 또는 고발 조치 됐고 1명이 선도 면담을 받았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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