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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올 상반기 수주난을 겪었던 현대중공업이
<\/P>하반기에는 선종을 다양화 해 수주에 나서기로 하는등 수주전략을 바꾸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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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기업계 소식을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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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올 상반기에 모두 26척,
<\/P>9억 5천만 달러어치의 선박을 수주해
<\/P>올 목표의 30% 수주에 그쳤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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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중공업은 이에따라 하반기에는
<\/P>대형유조선과 컨테이너선외에 LNG선과 부유식 원유생산 저장설비등 부가가치가 높은
<\/P>특수선 수주에 주력하기로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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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해외지사를 통해 신규시장 개척과 고객발굴에 나서고 대규모 프로젝트에 대한 영업활동도 강화할 방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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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SK와 S-오일등 정유업계는 다음달부터
<\/P>정부가 신용카드로 상품권 구매를 가능하도록 한 것과 관련해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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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유업계는 상품권의 신용카드 구입이 허용되면 단기적으로 매출이 늘겠지만 상품권 질서가 문란해져 상품권 제도자체가 위협받을 수 있다며 반대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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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주유상품권을 판매하고 있는 국내 정유
<\/P>4개사는 지난해 총 6천 193억원의 주유상품권을 판매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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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와 롯데백화점이 사활을 건 추석 판촉전에 나서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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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백화점은 이번 추석을 맞아 지난해보다
<\/P>매출목표를 10%올려잡은 가운데 기업체 상품권 판매에 주력하면서 수해로 작황이 부진한
<\/P>청과와 건어물등의 물량확보에 총력을 쏟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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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롯데백화점도 단체 상품권 판매에 주력하면서
<\/P>선착순 한정 특별판매등으로 고객몰이에 나선다는 전략아래 1주년 기념행사로 조성된 판매열기를 올 추석까지 이어간다는 방침으로 사활을 건 추석판촉전을 벌이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이상욱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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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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