프로축구 울산 현대가 홈경기를 돌연 비연고지로 변경해 모처럼 일고 있는
<\/P>울산지역 축구붐 조성에 역행할 것으로 우려하는 축구팬들의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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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구단은 다음달 4일 터키감독이
<\/P>새로 벤치에 앉은 부천과의 울산홈경기를 울산이 아닌 경남 창원으로 최근 변경했으나 이를 제대로 알리지 않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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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구단은 프로구단이 없는 경남도측의 요청으로 장소변경을 수락했다고 말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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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축구팬들은 마산,창원은 부산구단이 경기를 자주 갖던 곳으로 연고지정착이 시급한 울산이 비연고지 경기를 갖는 것은 재고돼야 한다는 지적도 제기하고 있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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