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시안 게임 축구경기 가운데 북한 경기를 울산에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제1회 울산 통일 축구대회가 오늘(8\/25) 태화강 둔치에서 열렸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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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현대 글로리아 조기회와 병영 삼일 조기회등 33개 조기회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
<\/P>전, 후반 25분씩 치러지며 3개팀 1조에서 각 조 1위가 예선을 통과하고 본선은 다음달 1일 서부구장에서 열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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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월드컵과 똑같은 경기 방식을 도입한 이번 대회는 축구 붐 조성과 더불어 민족화해와 통일을 염원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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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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