◀ANC▶
<\/P>오늘(8\/23) 한나라당 울산 중구 지구당 조직책 공모를 마감한 결과 무려 12명이 신청했습니다.
<\/P>
<\/P>지방의원 출신들은 지역 밀착성을 강조하고 있고 정치 신인들은 참신성과 도덕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.
<\/P>홍상순기자가 보도합니다.
<\/P>◀END▶
<\/P>◀END▶
<\/P>이번 중구 지구당 조직책 공모에는 먼저
<\/P>중구 지방의원 출신 3명이 등록했습니다.
<\/P>
<\/P>김무열 전 시의회 의장과 정갑윤 전 경남도 의원,유태일 전 중구의회 의장이 당 기여도와
<\/P>지역현안에 밝은 지역밀착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.
<\/P>
<\/P>법조계에서는 김기현 변호사가 참신성과 도덕성, 세대 교체를 대변하고 있고 강정호 변호사가 2번의 시장 출마로 높아진 인지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습니다.
<\/P>
<\/P>고 김태호 의원을 17년간 보필해 온 이동우
<\/P>전 보좌관은 중앙과 지역의 인간관계를 기반으로, 고인의 맏며느리인 한국개발연구원 이혜훈 박사는 전문성과 여성배려등을 앞세우고 있습니다.
<\/P>
<\/P>전 해양경찰청장인 김종우 교수와 부산 세관장을 지낸 양승만씨는 오랜 공직 경험을 바탕으로 바르고 깨끗한 정치를 펴겠다고 밝혔습니다.
<\/P>
<\/P>이밖에 전 권익현 의원 보좌관인 정병국씨,
<\/P>월드컵 문화시민운동협의회 오성태 사무국장,
<\/P>기자출신 박재갑씨등이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.
<\/P>
<\/P>12명의 평균 나이는 48살로 6.13 지방선거에서 불었던 신진 바람이 계속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.
<\/P>
<\/P>
<\/P>이들은 저마다 자신들이 최고 적임자라고 밝히고 있어 치열한 경합이 예상됩니다.
<\/P>
<\/P>그러나 유력한 후보로 거론됐던 김철욱 시의회 의장과 고원준 상공회의소 회장이 응모하지 않아 누군가 중앙당 차원에서 낙점받은 게 아니냐는 관측도 나오고 있습니다.
<\/P>mbc뉴스 홍상순입니다.
<\/P>@@@@@@
<\/P>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취재기자
hongss@usmbc.co.kr