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연안 적조 소강상태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8-23 00:00:00 조회수 0

울주군 서생연안에 몰려있던 적조 덩어리가

 <\/P>밤사이 먼바다로 흩어졌지만 여전히 남서풍의 영향으로 먼 바다에 형성된 적조생물이

 <\/P>서생연안에 남아있어 황토살포등 긴급 방제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울산 해양청에 따르면 오늘 오전 서생연안에

 <\/P>대한 예찰결과 유해성 적조생물 코클로디니움이 밀리리터 당 최고 천 400개체가 나타나 어제

 <\/P>5천개체보다는 적조밀도가 크게 줄었으며

 <\/P>북구 화암과 정자 일원의 적조 띠도 소강상태를 보이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하지만 울산해양청은 남서풍의 영향으로

 <\/P>먼 바다에 있는 적조생물이 연안으로 흘러드는데다 수온상승으로 지층에 형성된 적조생물이 바다 표층위로 떠오르고 있어 긴장을 늦추지

 <\/P>말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이에 따라 울주군과 서생지역 어민들은 어제에 이어 오늘도 서생면 진하와 송정, 나사, 신안 해역에서 황토살포 작업을 계속하고

 <\/P>있습니다.\/\/\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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