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해지역 지적측량수수료 감면

한동우 기자 입력 2002-08-23 00:00:00 조회수 0

울산시는 이번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올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수해지역에 대한 지적측량 수수료를 50%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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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이번 조치로 울주군 지역의 경우 분할측량은 수수료가 종전 11만5천원에서 5만7천원으로 감면되고,나머지 지역은 17만3천원에서 8만6천원으로 각각 내리게 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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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<\/P>울산시는 수해지역이 제방유실과 침수 등으로 인해 대부분의 논밭 경계가 불분명해짐에따라 경계측량을 다시 해야하기 때문에 이같은 조치를 취하게 됐다고 밝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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