뒤늦은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

조창래 기자 입력 2002-08-23 00:00:00 조회수 0

대형할인매장 설립을 방관하고 있던 남구청이

 <\/P>뒤늦게 재래시장 편의시설을 확충하겠다고

 <\/P>나서 뒷북 행정이라는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남구청은 야음과 수암,신정시장 등 6곳의

 <\/P>재래시장에 대해 화장실 개보수와 자전거

 <\/P>보관대 설치 등의 편의시설 확충사업을

 <\/P>벌이기로 하고 수요조사 사업을 실시하고

 <\/P>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그러나 수암과 야음시장 상인들은 남구청이

 <\/P>대형할인매장 설립을 방관하다가 뒤늦게

 <\/P>재래시장 편의시설을 확충하겠다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다며 근본적인 재래시장 활성화 대책을 세워줄 것을 요구했습니다.@@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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