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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을 관광도시로 육성하기 위한 울산권
<\/P>종합 관광개발계획의 밑그림이 완성돼,
<\/P>오늘(8\/22) 최종 보고회를 가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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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떤 내용을 담고 있는지 한동우 기자가
<\/P>취재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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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늘 최종 용역보고회를 가진 울산권 종합관광개발계획은,먼저 울산을 크게 4개 권역으로 나눠,특화된 관광자원을 개발한다는 기본 구상을 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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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C\/G)시가지 일원의 도심관광권을 거점으로, 일산과 강동해안을 잇는 해양산업 관광권과, 신불산 일대를 중심으로한 산악관광권,그리고
<\/P>반구대 암각화가 있는 두동 일대를 역사문화관광권으로 각각 개발한다는 것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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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를위한 구체적인 개발전략으로는
<\/P>일산과 강동,진하의 해양관광자원화 사업과
<\/P>신불산 복합휴양지 조성을 비롯해
<\/P>반구대 개발과 고래해양공원 조성 등 모두
<\/P>16개 사업추진 방안이 제시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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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이동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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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그러나 이같은 관광개발사업을 추진하기 위해서는 당장 2천6년까지 3천억원이 넘는 막대한 사업비가 필요한데다,일부사업은 다소 현실성이 떨어진다는 지적도 제기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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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 ◀INT▶박맹우 울산시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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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특히 강동권과 신불산개발 등은 울산시가 아직 구체적인 개발방식을 결정하지 못해 사업추진 과정에서 상당한 논란을 빚을 것으로 예상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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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(S\/U)울산시는 올연말까지 6개 중앙관계부처와의 협의를 거쳐 관광개발계획을 최종 확정한 뒤,내년부터 실현가능성이 높은 사업부터 단계별로 추진할 계획입니다.(MBC NEWS--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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