하청사장이 근로자 임금갖고 도주

이상욱 기자 입력 2002-08-22 00:00:00 조회수 0

선박블럭을 만드는 하청업체 사장이 근로자 들의 임금을 갖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해 근로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

 <\/P>

 <\/P>지난해말부터 동구 방어동 INP중공업에서 선박블럭 제조작업을 한 서광 엔지니어링 근로자 40여명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임금이 나오지 않아 원청회사인 INP중공업을 찾아

 <\/P>확인한 결과 원청에서는 7,8월분 임금 5천 2백만원을 지급했지만 서광 엔지니어링 사장

 <\/P>전모씨가 이를 가로채 도주한 뒤 연락이 끊어졌습니다.

 <\/P>

 <\/P>근로자들은 서광 엔지니어링 사장 전모씨를

 <\/P>울산 노동사무소에 고발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.\/\/\/\/

Copyright ©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. All rights reserved.

이상욱
이상욱 sulee@usmbc.co.kr

취재기자
sulee@usmbc.co.kr

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

※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.

0/30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