선박블럭을 만드는 하청업체 사장이 근로자 들의 임금을 갖고 도주한 사건이 발생해 근로자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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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난해말부터 동구 방어동 INP중공업에서 선박블럭 제조작업을 한 서광 엔지니어링 근로자 40여명에 따르면 지난달부터 임금이 나오지 않아 원청회사인 INP중공업을 찾아
<\/P>확인한 결과 원청에서는 7,8월분 임금 5천 2백만원을 지급했지만 서광 엔지니어링 사장
<\/P>전모씨가 이를 가로채 도주한 뒤 연락이 끊어졌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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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근로자들은 서광 엔지니어링 사장 전모씨를
<\/P>울산 노동사무소에 고발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.\/\/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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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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