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시가스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목욕탕들의 가스 계량기 조작사례가 잇따라 드러나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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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(8\/22) 가스계량기를 조작하는 전문업자에게 매달 50만원을 주고 지난 99년부터 4천3백만원 어치의 가스를 몰래 사용한 중구 학성동 모 목욕탕 업주 정모씨에 대해 사기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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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경찰은 동구 방어동에서 계량기를 조작해 사용하다 붙잡힌 목욕탕 업주와 같은 수법이고 계량기를 조작한 것도 동일범으로 밝혀졌다며 계량기 조작업자인 51살 정연기씨를 수배하는 한편 가스를 대량으로 사용하는 사업장을 중심으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습니다.\/\/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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