울산지방 노동사무소는 아파트 건설현장의 재해를 줄이기 위해 이달부터 아파트 건설현장 책임관리제 시행에 들어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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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에따라 울산 노동사무소는 산업안전 감독관 일인당 세개 건설 현장을 책임관리하고 있으며 일주일에 한번은 전화로 , 두달에 한번씩은 직접현장을 방문해 지도 감독을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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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한편 울산 노동사무소는 이달들어 건설현장 안전 점검을 벌여 안전 조치를 소홀히 한 7개 건설 현장에 대해 부분 또는 전면 작업 중지 명령을 내렸습니다.@@@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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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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