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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12월 대선과 함께 치러질 중구 보궐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 예비 후보들의 경쟁이 치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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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또 정몽준 의원의 대선 출마와 관련해 현대중공업 근로자들이 지지파와 반대파로 나뉘고 있다고 합니다.
<\/P>울산풍향계, 홍상순기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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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오는 23일 한나라당 울산 중구 지구당 조직책 공모 마감을 앞두고 10여명의 후보들이 바쁜 행보를 보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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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이는 조직책이 오는 12월 중구 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후보가 되는 것이 확실시되기 때문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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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어제 후보들 가운데 처음 기자회견을 가진 정갑윤 후보는 조직책 선정에서 탈락할 경우 무소속 출마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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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고 김태호 의원의 며느리이며 현재 한국개발연구원 연구위원인 이혜훈 박사도
<\/P>기자간담회를 갖고 전문성을 갖춘 여성 의원이 새바람을 일으킬 수 있다며 조직책 신청의 변을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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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정몽준 의원의 대선 출마가 유력시되자 현대중공업내에서는 지지파와 반대파가 각자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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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지지파들은 일찌감치 정몽준 후원회 가입서를 돌리는 등 지지운동을 벌이고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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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\/P>반면 노동자 모임인 전노회는 정의원이 출마를 선언하면 공식적인 반대를 밝히고 이를 전체 노동자의 입장으로 이끌어낼 방침입니다.◀END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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취재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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